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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0살 운동녀 썰
작성자 : 취향저격¤ | 작성일 : 2018-04-22 | 조회수 : 12,513 | 댓글 : 11건

음.. 여러 회원님들의 후기만 주구장창 보다가 막상 이렇게 글을 쓰려니 어색하네요 ㅎㅎ

여튼 본론으로들어가서!

 

1달전인가 저도 여느때처럼 레엔 만지며 나름 h한 멘트들로 여성을 유혹하던중이엇습니다.

그러던중에 한 여자아이가 걸려들더군요. 무려 자그마치 20살의 아이였습니다.

더군다나 고등학교 때 운동을 했다더군요;; 살짝 뚱인가 싶었지만 사진을 보니 아니더군요..

매우 탄탄했습니다.그렇게 쪽지를 교환하다가 톡아디를 서로 교환하고 얘기하다가 

이틀 뒤 주말에 처자 집근처 사거리서 바로 만났습니다.

 

만나자마자는 좀 어색해서 바로 술을 먹으러갓죠 저희들은..

그렇게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어가자 (만나서는 섹얘기는 안했습니다.. 그냥 일상적인 얘기들만요)

제가 처자의 허벅지를 쓰담쓰담했습니다. 아무 거리낌없이 자연스럽게 제 손길을 받아들이더군요..

장소가 룸카페였는데 첨엔 반대편엔 앉아있다가 화장실 갔다와서는 처자옆에 앉았었습니다.

 

그렇게 쓰담쓰담좀 해주다가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보지 둔덕을 마구 비벼주니

아주 죽을려고 하더군요 ㅎㅎ 신음소리 참으려고 이리저리 몸비틀면서 버티는데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그렇게 잠깐 해주다가 제가 나가자구 했습니다. 

 

여기서는 더 못하겠다구. ㅎㅎ

처자는 망설임없이 알겠다구하면서 제 손을 붙잡고 나와서는 그뒤로 바로 텔도 아닌

처자의 자취방으로 직행! ㅋㅋ어가서 씻구나오는 처자를 보니 와.. 확실히 운동을했던 여자라 그런가 몸이 정말 탄탄합니다..

육덕진 몸이라 해야되나... 진짜 죽음이엇죠..

 

그뒤로는 여러분이 다 아시다시피 물고 빨고 골뱅이 좀 파주다가 입 봉사좀 시키고

하면서 2번 즐달했습니다. 자다가 깨서 한번더하고 아침에 모닝떡으로 한번 ㅎ

총 4번이나 달렷습죠 ㅎㅎㅎ 간단한 쓰고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댓글목록

발랄대이님의 댓글

발랄대이

그냥 부럽습니다!

우캬컁님의 댓글

우캬컁

진짜 대박이네요~

아리랑치킨님의 댓글

아리랑치킨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아줌마채팅어플님의 댓글

아줌마채팅어플

진짜 대박이네요~

늑대의향기님의 댓글

늑대의향기

즐거운 만남 축하요~^^

sdfsssdf님의 댓글

sdfsssdf

진짜 대박이네요~

섹스는무슨느낌일까님의 댓글

섹스는무슨느낌일까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푸른바다저멀리님의 댓글

푸른바다저멀리

즐거운 만남 축하요~^^

경치부족님의 댓글

경치부족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wiseman88님의 댓글

wiseman88

즐거운 만남 축하요~^^

이글닭님의 댓글

이글닭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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