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라인
  • 회원 리뷰

얽힌 실타래와 같은 연인사이
작성자 : 댄버님 | 작성일 : 2018-04-22 | 조회수 : 9,816 | 댓글 : 12건

 

한주일전 엔조이매칭이 된 처자였고 서로 ok해서 얘기 좀 나눴던 처자입니다.

서로 그닥 끌리는것도 그렇다고 안끌리는것도 아닌 애매모호한 사이였죠.

제가 처음에 만나자고 했을때 튕기길래 저도 그러려니 하고 그냥 

가끔씩 쪽지만 하던 사이였습니다.

 

회사에서 열심히 근무에 집중하고 있을때쯔음 처자에게 문자오더군요~

소주한잔 합쉐다~~

잉?? 나야 좋지~~

그렇게 시작된 술자리.. 처자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풀어 놓더군요..

세상의 수많은 연인들... 모두 행복하고 이쁜 사랑하면 좋겠지요... 

 

허나 그 또한 그렇지 못한걸

회원분들도 잘 아시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처자왈 남친과 별 감흥이 없답니다.... 

제가 그녀에게 해줄 수 있는 대답은... 그럼 헤어져라.....

이말 밖에 없었지요.. 

 

저도 이날따라 술이 좀 들어가 주절주절 말이 많아졌던 것 같네요

말이길어지니 침이말르고 목도 아프더군요

그때부턴 저의 동생이 또 화를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앵간이좀 하지???

니가 무슨 고해성사 들어주는 목사냐 좋은 말씀 해주시는 스님이냐??

 

아주 어느순간 지랄 발광을 하더군요

이래저래 비틀거리는 처자의 팔장을끼고 차에타올라 대리운전분 

기달리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오늘따라 달달하더군요~ 차갑게 불어올른 입술에 따듯한 기운이 

느껴지니 더욱도 흥분되고 적극적이지 않던 처자도 그날따라 

제 바지속으로 손을 쑥 넣더군요

역시 여자는 자기 고민에 최고 근접한 상담을 해주면 이렇게 

변하는구나 라는걸 다시한번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모텔처자 먼저 씻고..남자란 어쩔수 없나 봅니다 ^^;

그리고 저도 씻고 나오니 처자는 알몸으로 수면드립중~ 

맘이 급합니다. 반정도 업드린 자세로 다리 디긋자로 자고 있는 처자의 구멍을 찾아

침을 대충발르고 쑥 꼿아 넣습니다

 

그리고는 처자의 반응이 시작되더군요 펌핑질하다가 처자가 갑자기 돌려 일어서더니

BJ까지 정성스레 해주는 판타스틱한 서비스가 이어지더군요

 

그리고 대략적으로 20분정도의 섹스.

물론 한시간이상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술을 먹으나 

안먹으나 20분에서 30분을 못넘기네요..

 

나의 정자들이 카운트다운 하길래 에라잇 몰르겠다 

오늘이 너희가 놀공간은 처자의 얼굴이다~~~ 하고

술김에 얼싸까지 들어가는데 처자는 완강히 거부~~ 

그리곤 현자타임이 올랑말랑하는데 처자가 갑자의 저의 동생을 정성스레 빨아줍니다~

 

처자가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와서 술이 다깻는지 씩 웃으면서 옆에 다시 눞네요~

이후 또 대화의 꽃을 피우다가.. 요땐 모 거의 섹드립

얼굴에 정액싸본적있냐~ 입사해본적 있냐~ 요런 과거드립도 좀 하고 ㅋㅋㅋ

 

아쉽지만 먼저 가봐야한다며 처자를 홀로두고 모텔을 유유히 빠져나왔습니다....^^

 

댓글목록

빵구남님의 댓글

빵구남

오~~~좋은데요~

발기찬하루님의 댓글

발기찬하루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마이킴님의 댓글

마이킴

즐거운 만남 축하요~^^

댄버님님의 댓글

댄버님

더 좋은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엔월드 다 함께 홧팅!

wwging님의 댓글

wwging

즐거운 만남 축하요~^^

연상좋앙ㅎ님의 댓글

연상좋앙ㅎ

즐거운 만남 축하요~^^

날으는뚱땡이님의 댓글

날으는뚱땡이

즐거운 만남 축하요~^^

늑대의향기님의 댓글

늑대의향기

즐거운 만남 축하요~^^

골프님의 댓글

골프

즐거운 만남 축하요~^^

wiseman88님의 댓글

wiseman88

즐거운 만남 축하요~^^

이글닭님의 댓글

이글닭

즐거운 만남 축하요~^^

해적선장님의 댓글

해적선장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상호 :   대표 : 채동진  주소 : 강남구 역삼동 832-2 우덕빌딩
이메일 : club-yes@nate.com
Copyright(c)CLUB ENJO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