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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만난 엔조이녀
작성자 : 테페즈 | 작성일 : 2017-11-18 | 조회수 : 12,771 | 댓글 : 20건

지난주 금요일날 저녁늦게 레엔앱을 키고 프로필에 같은 지역의 

24살 처자에게 일단 내말좀 들어봐요~! 라고 하고 말을 겁니다... 

그러더니 바로 ok합니다.

참고로 저는 24살 이고 IT계열에 (게임계열) 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저 : ㅎㅎ 아우 힘들어

여 : 몬 말을 들어줘요?

저 : 일단 받아 줘서 감사합니다.

여 : 아... 네

저 :ㅋㅋ 모하세요?

여 : 내일 일가야 해서 이제 잘려구요

저 : 아 내일 토요일인데 일가세요??

여 : 네... 주말에도 일가요...

저 : 아 ;; 어떤일 하시는데요??

여 : 그냥 사무직이요...

 

처음에 이런식으로 그냥 이것저것 호구조사하다가 말을 놓고 좀 어느정도 친해지고는

ㅇㅎ 이 피곤해서 잔다고 해서 자라고 하고는 끝냅니다

그리고는 다음날 아침에 바로 출근중인가? 하고 

보냈더니 가고 있는중이라고 해서 몇시에 끝나냐고 했더니

8시반에 끝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피곤하답니다

 

그래서 제가 아 그럼 끝나고 오늘 볼수 있어라고 물어보니 

오늘 피곤하고 ㅜㅜ 회식도 있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 그럼 오늘 시간안되겠네??

그랬더니 음... 일단 회식 빼볼께 하고는 일을 해야한다고 나중에 연락한다고 하는군요

쿨하게 아랏섭 하고는 기다립니다...

 

사실 저녁 7시까지 연락이 없길래 안되나보나 라고 생각해서 문자 하나 보냈더니

일하는데 폰을 못만져서 연락을 잘 못한답니다 그리고 오늘 회식 빠지는 사람이

많아서 뺄수 있다고 하는군요 ㅎㅎ

 

그래서 끝나고 그 ㅇㅎ 이 송내역에서 일한다길래 송내에서 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전 송내역에서 기다리는데 어디냐고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나 송내역앞에 광장 같은데에 있다구 그리고는

좀 기다리니 어 너구나 이러면서 말을 거는 ㅇㅎ 이 다가옵니다...

별로 기대는 안했지만 막상 보니 HB 7~8??

정도 되는 일반인보다 훨씬~~~~~~~~

이쁜 ㅇㅎ이었습니다. 

 

전 솔직히 엔조이프로필사진 그닥 신뢰 안하는 사람이였죠. ㅋㅋ

속으로 나이스나이스 오예 우후후후후후 나에게 이런 기회가 !!!

이런 마음을 가지고어디갈까? 여기 아는데 있냐고 물어봤더니 

여기서 일한지 얼마안됫고 그래서 아는데는 없답니다

그래서 당황한 표정좀 지어주고는 자기가 부평이 홈그라운드라고 거기로 가잡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부평으로 가서 처음에 고기먹고 싶다고 해서 새마을 식당으로 가서

고기를 먹고 있는데 제가 술좀 먹냐고 하니 맥주 500에 훅 간답니다

그래서 술 잘 안먹는다고 합니다...

속으로 이런젠장... 술을 안먹는다니 안먹는다니....!!!!

 

망햇구나 싶어서 그냥 고기만 먹고 나왓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디갈꺼냐고 물어보니깐 너 술먹으니깐

준코 갈래? 이래서 좋은표정으로 나야좋지 ~ 이러고선 준코로 갔는데

사람이 너무많고 대기줄이어서 포기하고... 다른 룸술집으로 갈라하는데 꼭 거기가야하냐고 하면서

피시앤그릴 이라는 확 트인 술집에 끌고 갑니다... 그래서 맥주 2천에 해물탕하나 시켜서

그 ㅇㅎ 에 맥주한잔 따라주고 전 망했다는 생각에 마구마구 흡입을 합니다...

 

술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일하면서 힘든 얘기를 마구마구 들어주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는데 맥주를 벌컥벌컥 먹습니다~

ㅇㅎ이 먹으면서 어지럽다고 술 올라온다고 그러면서 집에는 12시안에 

가야한다고 엄마한테 저나온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ㅇㅎ한테 꼭 들어가야하냐고 안가면 안되냐고 돌직구 한방 날립니다

ㅇㅎ이 나도 너 좋은데~ 같이 더 있고 싶은데~ 

안가면 엄마 아빠한테 전화테러와 ㅜㅜ이러면서 가야한다고 울상을 짓습니다

그렇지만 전 계속 나도 안되는데 나혼자 여기 있으라고 하는 식으로 말을 계속 합니다

 

일단 가야한다고 술집을 나가잡니다 그래서 계산을 하고 ( 고기에 술까지 다 제가 샀습니다....)

제가 ㅇㅎ에게 그럼 술좀 꺠게 좀 걷다 택시잡자고 합니다

그랫더니 알앗엉 하고는 저의 허리를 감싸고는 걷습니다 

 

골목길을 걷다가 담배하나 피게 잠깐만 하고는

멈춰서 안으면서 ㅇㅎ에게 꼭 가야하냐고 안가면 안되냐고 

다시 물어봅시나 그랫더니 절 안으면서ㅜㅜ 나도 가기시른데 너랑 잇고 시픈뎅~~ 

ㅜㅜ 엄마가 넘 무셔워 이러면서 웁니다 그랫더니 저의 입술을 살며서

덮습니다 저는 바로 ㅋㅅ를 하면서 진하게 꼭옥 안아줍니다

 

그리고는 제가 일단 그럼 나는 여기서 잘테니까 

나 방에 가방만 놓고 택시타는거 봐줄꼐라고 합니다

ㅇㅎ이 알았엉 이러면서 손을 잡고 모텔로 들어갑니다

제가 가방을 놓고 충전기를 꽂고 침대에 털석 앉아 울상을 지으니 ㅇㅎ이

힝 ㅜㅜ 미안해 이러면서 꼬옥 안아줍니다

 

그러면서 ㅋㅅ를 하고 ㅁㅃ을 하니 약한 ㅅㅇㅅㄹ 를 내면서 느낍니다 

그래서 바로 눕히고는ㅋㅅ를 하는데 ㅜㅜ나 가야하는데 이래서 제가 10분만 이래서 ㅋㅅ를 합니다

그러면서 ㅅㄱ 를 만지는데 그냥 일반적인 A컵 가슴입니다

옷속에 손을넣어 만지는데 조아합니다( 색소리 쩔어~!)

그러면서 옷을 벗기구 자연스럽게 ㅇㅁ를 합니다 몹시 흥분을 햇는데

밑에는 이미 엄청나게 젖어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ㅅㄲㅅ 를 받는데 야무지게 하더군요

ㅅㅇ을 하고 ㅂㄱㅂㄱ 를 합니다 ㅇㅎ이 위에서 해주는데 정말 10초안에 찍 할뻔 했습니다

정말 엄청나더군요 살다가 이런 돌림을 처음 받아봤습니다

 

1회전이 끝나고 ㅇㅎ에게 집에 가자고 하니 그냥 에라 모르겠다고 하더니 저랑 있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ㅂㄱㅂㄱ 하고 ㅇㅎ이 화장지운다길래 씻고는(맨얼굴이 더 이뻤습니다)

 

다시 ㅂㄱㅂㄱ 하고 안아달라길래 안고는 잠을 코 자고 제가 중간에 잠을 깨서 ㅇㅎ의 ㅅㄱ를

만지니 다시 짧은 ㅅㅇㅅㄹ를 내면서 흥분합니다 다시 ㅂㄱㅂㄱ하고 다시 자고는 아침에

다시 짧게 ㅂㄱㅂㄱ및 ㅅㄲㅅ와 ㄱㄱㅅㅈ 을 하고는 마트를 유유히 나와서 지하철까지

데려다주고 바바이 합니다

 

이상 간만에 갖고 온 후기를 마칩니다. ^^

 

댓글목록

플렝님의 댓글

플렝

즐거운 만남 축하요~^^

그녀와나님의 댓글

그녀와나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고추가루님의 댓글

고추가루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굵게 붉게님의 댓글

굵게 붉게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ㅇ징어님의 댓글

ㅇ징어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조개님의 댓글

조개

오~~~좋은데요~

나루투님의 댓글

나루투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접시눈접디님의 댓글

접시눈접디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심심한낙타님의 댓글

심심한낙타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vampiredk님의 댓글

vampiredk

즐거운 만남 축하요~^^

운동하기님의 댓글

운동하기

즐거운 만남 축하요~^^

69보빨님의 댓글

69보빨

즐거운 만남 축하요~^^

69보빨님의 댓글

69보빨

즐거운 만남 축하요~^^

하루여행님의 댓글

하루여행

즐거운 만남 축하요~^^

추억이님의 댓글

추억이

즐거운 만남 축하요~^^

문모듀렛님의 댓글

문모듀렛

즐거운 만남 축하요~^^

창고지기님의 댓글

창고지기

즐거운 만남 축하요~^^

카톡avisno님의 댓글

카톡avisno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구용조사님의 댓글

구용조사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이글닭님의 댓글

이글닭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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