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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대학생 처자
작성자 : 섹킹덤 | 작성일 : 2017-07-21 | 조회수 : 7,871 | 댓글 : 22건

얼마전에 있어던 썰을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실 출근하여 일하다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 가는게 보여서 

남는 시간 뭐할까 고민고민... 하다가 종종 방문하는 클엔 들어갑니다.

몇몇 처자들이 쪽지 보내오지만 나이대도 그렇고 별루 마음에 안듭니다... 

 

그러다가 지난 엔조이중에 프로필내용이 참 신선한 처자 보입니다. 

글에 써있는 단어 하나하나도 이건 완전 초보티가 납니다.

거기다 나이도 24살  오...이 처자 느낌 오네요. 

바로 ok보내고 그녀도 ok하기만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보통 시간 걸릴꺼라 예상하고 다른 엔조이 또 찾아봄)

10분도 안되어서 바로 ok답장이 오네요.

 

채팅으로 넘어가 대화를 주고받다가 결국 카톡ID를 땄습니다.

카톡으로 처자의 새 사진 확인합니다. 오 상당한 미인이네요.  

이목구비뚜렷하고 헤어스타일 어깨 아래로 내려오고 얼굴 이미지가 약간 색기가 납니다.

 

이 정도면 먹음직 하다고 생각하고 계속 작업 들이댑니다.

그리고 어차피 볼거면 빨리보자고 꼬득여서 일요일 그날 저녁 7시 정도에 보자고 합니다. 

사실 시간이 더 일찍 만나도 되지만 그래도 어두커컴해진 저녁에 만나야 바로 

모텔 들어가기도 어색하지 않을듯 싶어서 살짝 시간 계산을 했지요.

 

보문역에서 처자 만나기로 하고 이동하여 처자 접견 사진과 싱크로율 90%

아이보리 짧은 미니스커트 입고…스타일 괜찮네요. 

차에 타서 짧은 미니스커트 아래로 허벅지 보는데 정말 꼴릿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순간 덥치고 싶은 마음도 꿀꺽하구요...일단 마음 다잡고 이동합니다… 

 

이동하면서 처자랑 어디 가고 싶은데 있냐고 물어보니 특별히 없다네요. 

그래서 구리쪽으로 이동...

구리는 제가 종종 업무상 가는곳이라 왠만한 지리를(모텔촌) 알고 있기에… 

그쪽 방향으로 갑니다.

 

가면서 처자 이야기 하는데 이 처자 아직 학생이네요. 대학교 4학년 졸업반.

아무튼 그렇게 하여 모텔 입성합니다. 생각 같아서는 숙박을 하고 싶었지만 처음이고 처자도 어색해하는같아 대실로 끊고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본게임 합니다. 처자 씼고 왔다고 

하기에 저만 씼고 나오는데 처자 옷입은 채로 있네요.

하나하나 벗기는 맛으로 옷을 볏겨봅니다. 옷벗길때 그 느낌이 어찌나 이상 야릇하던지ㅎㅎ

처자 침대에 걸터 앉아 스타킹을 벗는데 오 그 모습이 조명 비추니 정말 야릇하네요.

 

침대 속으로 둘이 쏙 들어가 처자 가슴 만져보고 빨아봅니다. 

처자 가슴은 A사이즈 정도로 만지는 맛은 납니다. 

가슴을 물고 빨고 하는데 처자 무지 잘 흐느끼네요… 

이 처자 성감대가 가슴과 보지라네요.일단 양쪽 가슴을 물고 빨고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빨아봅니다. 

보지 구멍이 상당히 작습니다. 이 처자 경험이 별루 없는듯 싶네요.

 

암튼 보지는 날개도 없고 구멍이 크지도 않고 자그마하니 앙증맞네요… 

보지를 열심히 빨아보고 손가락도 넣어서 골뱅이도 파봅니다.

오… 이 처자 골뱅이도 상당히 좋아하네요. 

 

손가락 하나 넣었는데 두개를 넣어달라네요.ㅎㅎ

두개 넣고 골뱅이를 파는데… 파는 저도 미치겠더라구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좃을 박아봅니다.

 

구멍에 좃들어가는데 처자 흐느낌이 정말 죽여줍니다. 

순간 이 방 방음은 잘되어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

암튼 그렇게 합채를 해서 신나게 박아대고 놀아봅니다. 

결국 박고 펌핑을 10분정도 했을까요? 발사하고 둘다 지쳐서 쓰러지네요...

 

구멍에 넣기가 어려웠지만 한번 들어가니 그 뒤로는 잘 들어가더라구요...

1차전을 좀 과하기 치뤄서 그런지 급 피곤해집니다.

처자도 저도 둘다 침대에 널부러져 있다가 30분정도 지나서 정신 차리고 있으니 

처자 배고프다네요. 

그래서 일단 치킨에 맥주 시켜서 먹을까? 하니 처자 오케이… 

그렇게 하여 치맥을 먹는데… 이 처자 맥주 무지 좋아하네요. 

 

1000 하나 시켰는데 부족하여 카운터에 얘기하여 병맥 3병 주문… 

그리고 것도 부족하여 병맥 3병 추가 주문 이렇게 하니 1000 + 병맥 3 + 병맥 3 이렇게 

둘이 훌쩍 훌쩍 먹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더이상 운전할 수 있는 수치를 넘어선지라... 처자 꼬득여 

대실에서 숙박으로 바꾸고...

처자 취기가 올라오는지 말이 늘어지네… 

그래서 저는 다시 처자 침대로 눕히고 2차전을 치룹니다.

2차전은 정말 지저분하게 좀 놀았네요.ㅎㅎ

처자 보지에 꼽았다가 입에다 물렸다가 다시 보지 꼽았다가 반복… 

이처자 무지 좋아라 하는데 결국은 입으로 빨아서 꿀꺽 이 처자 성욕이 상당한거 같네요. 

입으로 꿀꺽하는데 입에 제 좃물고서 놓아주지를 않네요.

 

아주 정자를 다 빨아들이겠다는듯이… 계속 빨아대는데… 제가 이 처자 입으로 먹히는줄 알았습니다.

다음날 월요일 아침에 학교 수업이 있다고 하고 저도 역시 아침 출근을 위해서 

집에서 옷갈아 입고 가야하기에 처자랑 새벽 4시 정도 나옵니다.

 

나와서 처자 집앞에 내려주고 저는 바로 집으로...

그 다음날 하루죙일 회사에서 졸려 죽는줄 알았음에도 

처자로 부터 한번씩 오는 카톡 내용이 어찌나 꼴릿하던지… ㅎㅎ

요즘에도 한주에 한번씩은 접선합니다 ㅎㅎ


댓글목록

좋은일탈님의 댓글

좋은일탈

즐거운 만남 축하요~^^

애련설님의 댓글

애련설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쪼비님의 댓글

쪼비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키키님의 댓글

키키

그냥 부럽습니다!

발길따라님의 댓글

발길따라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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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퍼즈

즐거운 만남 축하요~^^

지나를님의 댓글

지나를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즐겨보자구님의 댓글

즐겨보자구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마아안수님의 댓글

마아안수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이쁜미녀님의 댓글

이쁜미녀

그냥 부럽습니다!

튼벅지님의 댓글

튼벅지

즐거운 만남 축하요~^^

Saka님의 댓글

Saka

즐거운 만남 축하요~^^

보라카이님의 댓글

보라카이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창고지기님의 댓글

창고지기

즐거운 만남 축하요~^^

조아가님의 댓글

조아가

즐거운 만남 축하요~^^

개구리압사님의 댓글

개구리압사

즐거운 만남 축하요~^^

solwin님의 댓글

solwin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뭐하노님의 댓글

뭐하노

즐거운 만남 축하요~^^

쏠로이젠시러님의 댓글

쏠로이젠시러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디젤님의 댓글

디젤

즐거운 만남 축하요~^^

한사랑73님의 댓글

한사랑73

즐거운 만남 축하요~^^

깨꼬락지님의 댓글

깨꼬락지

진짜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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